은행계 신용카드사의 미결제액이 4개월 연속 줄었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은행계 신용카드 채권잔액(신용카드 사용액중 미결제액)은 25조 5000억원으로 지난해 12월부터 다달이 8000억원,3000억원,1조원,9000억원씩 감소세를 이어갔다.이용한도액 축소 때문으로 풀이됐다.반면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또다시 증가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은행계 신용카드 채권잔액(신용카드 사용액중 미결제액)은 25조 5000억원으로 지난해 12월부터 다달이 8000억원,3000억원,1조원,9000억원씩 감소세를 이어갔다.이용한도액 축소 때문으로 풀이됐다.반면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또다시 증가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3-04-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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