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동랑예술원(이사장 유덕형)은 제25회 동랑유치진연극상 수상자로 극작가 노경식(사진·65)씨를 선정했다.
노씨는 1965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 신춘문예에 ‘철새’가 당선돼 극작가로 데뷔한 이래 대표작인 장막극 ‘달집’을 비롯해 30여편을 남겼다.
시상식은 11일 오후7시 서울예술대학 남산캠퍼스 드라마센터에서 열린다.
노씨는 1965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 신춘문예에 ‘철새’가 당선돼 극작가로 데뷔한 이래 대표작인 장막극 ‘달집’을 비롯해 30여편을 남겼다.
시상식은 11일 오후7시 서울예술대학 남산캠퍼스 드라마센터에서 열린다.
2003-04-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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