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사하라 의료지원단 18진(陣)이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을 위해 지난 5일 낮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현지로 떠났다.합참에 따르면 권석찬(중령·육사 39기) 단장 등 의료지원단 18진 20명은 앞으로 6개월간 PKO 요원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지원 활동을 펼치게 된다..
2003-04-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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