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여자역도단이 11일 창단식을 갖는다.91년 대표팀 상비군을 지도했던 이명수(46) 감독이 이끄는 역도단은 부산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문경애를 비롯해 정애영,박원미 선수로 구성됐다.역도단은 오는 6월 전국역도선수권대회에 첫 출전한다.
2003-04-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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