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여자역도단이 11일 창단식을 갖는다.91년 대표팀 상비군을 지도했던 이명수(46) 감독이 이끄는 역도단은 부산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문경애를 비롯해 정애영,박원미 선수로 구성됐다.역도단은 오는 6월 전국역도선수권대회에 첫 출전한다.
2003-04-0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리!” 상탈한 남자들만 ‘득실득실’…女 금지라는 발리 리조트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30/SSC_202607301620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