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오는 9일 회의를 갖고 북한 핵문제를 처음으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안보리 이사국 대사들이 2일 밝혔다.왕잉판(王英凡) 유엔 주재 중국 대사는 안보리 비공개회의가 끝난 후 “우리는 북핵 문제에 대해 협의를 갖기로 결정했지만 어떤 것을 성취하게 될지는 모른다.”고 말했다.
2003-04-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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