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플러스/ 5월까지 여대생 공직설명회

고시플러스/ 5월까지 여대생 공직설명회

입력 2003-03-31 00:00
수정 2003-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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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을 위한 공직설명회

행정자치부 여성정책담당관실 주최로 27일부터 5월2일까지 연세대와 이화여대 등 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 14곳에서 열린다.여대생만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에서는 여성들의 공직사회 진출 전망을 비롯,공무원 채용·인사·복지·여성정책 등과 관련된 정보를 들을 수 있다.대학 선배인 여성공무원과의 대화시간도 있다.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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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순 행자부 여성정책담당관은 “지난해 여자대학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됐지만 대학들의 반응이 좋은 데다 다른 남녀공학 대학에서도 설명회를 요구해와 서울시내 대학으로 확대실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여대생들은 각 대학 취업지원(정보)실이나 여학생과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2003-03-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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