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현승종)는 21일 정기총회에서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을 친선대사로 임명한다. 앙드레 김은 유니세프 한국위의 문화예술부문 특별대표로 활동하며,지난 94년부터 4차례에 걸쳐 ‘유니세프 자선의 밤 자선 패션쇼’를 열었다.
2003-03-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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