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남성들의 일과 사랑,섹스,흔들림 등을 ‘교감(交感)극’ 형식으로 21∼30일 서울 대학로 동숭아트센터에 올리는 ‘정혜신의 감성콘서트’가 ‘부부동반 티켓’을 30% 할인해 팔아 화제.이는 공연 안내실에 걸려오는 전화 중 “여자는 가면 안 되느냐.’는 문의가 80%가 넘자,극의 주인공이자 정신과 의사인 정혜신씨가 강력하게 주장한데 따른 것이라고.(02)515-9192.
2003-03-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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