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철(金在哲)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18일 “현재 우리 경제가 상당히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외환보유고와 기업경쟁력 등의 경제기반은 외환위기 때와 큰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무역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동북아 경제중심국 전략 ▲전자무역 인프라 구축 ▲주요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불안한 수출환경 극복을 위해 무역금융 금리를 내려 무역업체의 부담을 완화해야 하며,이를 위해 한국은행은 시중은행에 공급하는 총액한도대출중 무역금융에 대한 배정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김경운기자 kkwoon@
김 회장은 이날 서울 무역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동북아 경제중심국 전략 ▲전자무역 인프라 구축 ▲주요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불안한 수출환경 극복을 위해 무역금융 금리를 내려 무역업체의 부담을 완화해야 하며,이를 위해 한국은행은 시중은행에 공급하는 총액한도대출중 무역금융에 대한 배정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3-03-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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