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인터넷 홈페이지(www.imbc.com)에서 지난 프로그램을 다시 볼 수 있는 VOD서비스가 유료화된다.
MBC의 인터넷 자회사인 iMBC는 새달 2일부터 프로그램 동영상은 1시간 기준으로 500원,대본은 200원의 사용료를 받기로 했다.
iMBC측은 “현재 재정상태로는 질 좋은 VOD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면서 “앞으로도 공영성 있는 시사 다큐프로그램은 계속 무료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iMBC가 VOD 유료화로 벌어들일 수입은 연간 50억원 정도로 예상된다.
MBC의 인터넷 자회사인 iMBC는 새달 2일부터 프로그램 동영상은 1시간 기준으로 500원,대본은 200원의 사용료를 받기로 했다.
iMBC측은 “현재 재정상태로는 질 좋은 VOD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면서 “앞으로도 공영성 있는 시사 다큐프로그램은 계속 무료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iMBC가 VOD 유료화로 벌어들일 수입은 연간 50억원 정도로 예상된다.
2003-03-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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