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업체가 이화인을 마치 ‘결혼을 못해 안달난 여성’으로 취급하고 있다.여성을 상품으로 바라보는 시각에 분노를 느끼며 여성의 진정한 권리를 되찾기 위해 앞장서겠다.-이화여대 총학생회가 금혼학칙 폐지 이후 결혼정보업체와 중매업자들이 이대생을 잡으려고 혈안이 돼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성명을 내고-
2003-03-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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