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조영동 신임 국정홍보처장을 소개한 뒤 “앞으로 오보와의 전쟁을 치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청와대는 이날 정정보도 신청에 관한 시스템을 확정하고,12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
2003-03-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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