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7일 네트워크 부문 부사장에 KT아이컴 조영주(趙榮柱·사진) 전 사장을 임명했다.이에 앞서 KTF는 지난 6일 비동기 IMT-2000 사업자인 KT아이컴을 흡수 합병했다.조 부사장은 KT(옛 한국통신) IMT-2000 추진본부 사업기획단장 등을 지냈다.
2003-03-0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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