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파일/주상복합 ‘더샵 잠실’ 18~20일 청약

부동산파일/주상복합 ‘더샵 잠실’ 18~20일 청약

입력 2003-03-06 00:00
수정 2003-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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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11-8,12번지 지하 4층,지상 23층,39층 2개동으로 구성된 주상복합아파트 ‘the#(더)잠실’의 청약을 18일부터 20일까지 받는다.

오피스텔은 5일부터 접수를 받고 있다.주상복합아파트 189가구(48∼64평형)와 오피스텔 195실(15∼46평형)로 이뤄져 있다.

지하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된다.

지상 2∼6층에는 오피스텔,7층 이상에는 아파트가 들어선다.

분양가는 평당 평균 1290만원선(오피스텔은 650만원).2006년 9월 입주 예정이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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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금은 아파트가 1000만원,오피스텔이 500만원이다.(02)547-0098.
2003-03-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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