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노, IBAF ‘올해의 지도자’ 입력 2003-02-27 00:00 수정 2003-02-2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3/02/27/20030227024008 URL 복사 댓글 0 주성노 인하대 감독이 국제야구연맹(IBAF)이 선정하는 ‘2002년 올해의 지도자’에 뽑혔다. 주 감독은 지난해 쿠바 아바나에서 열린 제5회 대륙간컵대회에서 한국에 준우승을 안겼다. 2003-02-27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