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노 인하대 감독이 국제야구연맹(IBAF)이 선정하는 ‘2002년 올해의 지도자’에 뽑혔다. 주 감독은 지난해 쿠바 아바나에서 열린 제5회 대륙간컵대회에서 한국에 준우승을 안겼다.
2003-02-2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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