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25일 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유족과 부상자를 돕기 위한 성금 10억원을 대구시 지하철 사고대책본부에 전달했다. 현대중공업그룹도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현대삼호중공업 임직원들이 마련한 성금 6억 2000만원을 기탁했다.
CJ그룹(회장 이재현)은 성금 3억원을 전달하고 합동분향소 근처에 있는 패밀리레스토랑 빕스 수성교점을 통해 음식·물품 지원활동을 펴기로 했다.
현대백화점과 현대홈쇼핑은 성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
CJ그룹(회장 이재현)은 성금 3억원을 전달하고 합동분향소 근처에 있는 패밀리레스토랑 빕스 수성교점을 통해 음식·물품 지원활동을 펴기로 했다.
현대백화점과 현대홈쇼핑은 성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
2003-02-26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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