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포인트/목동 신도시아파트,하안동 주공아파트

경매포인트/목동 신도시아파트,하안동 주공아파트

입력 2003-02-26 00:00
수정 2003-02-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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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신도시아파트

서울시 양천구 목5동 목동신도시 207동 501호(45평형)아파트다.다음달 3일 오전10시 남부지원 경매1계에서 경매가 진행된다.사건번호 ‘2002-14324’.목5동사무소 북쪽에 있다.방 4개,타워형구조로 지난 86년 10월에 입주했다.버스정류장이 걸어서 2분 거리.초·중·고교와 현대백화점 등이 가깝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 6억 70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됐다.이번 최저 입찰가는 5억 3600만원.시세는 7억 2000만∼7억 6000만원.6억원 이하로 낙찰받으면 큰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물건이다.

●안정성

집주인이 살고 있어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하안동 주공아파트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주공아파트 1103동 1405호(17평형)가 다음달 4일 오전 10시30분 수원본원 경매3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14463’.연서초등학교 남쪽에 있다.지난 90년 7월에 입주했다.서부간선도로를 이용,서울 진·출입이 쉽다.독산역이 걸어서 10분 거리.한신코아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운 곳에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85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6800만원이다.시세는 8500만∼9000만원.전세가는 6500만∼7000만원.7000만원 정도에 낙찰받으면 시세차익이 있다.

●안정성

이민석 서울시의원 “아현1구역 정비구역 지정 환영”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19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마포구 아현동 699번지 일대 아현1구역은 최고 35층, 총 3476세대 규모의 대단지 명품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아현1구역은 그간 복잡한 공유지분 관계와 가파른 경사지 등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 의원은 시의원 후보 시절부터 아현1구역 주민들을 만나 어려움을 경청하며 사업 정상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SH공사 사장을 직접 현장으로 불러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공공시행자인 SH공사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그는 도계위 상정 일정을 면밀히 챙기는 등 사업 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 유관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오랜 기간 아현1구역의 변화를 위해 함께 뛰었던 만큼, 이번 구역 지정 소식이 무엇보다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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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부등본에 있는 근저당 2건과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임차인이 한 명 살고 있으나 후순위라서 낙찰자가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
2003-02-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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