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월 매출이 1조 648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4%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사업부문별로는 휴대전화 등 정보통신 부문이 5605억원으로 지난해 1월보다 43.3% 늘었고 가전과 DDM사업부는 각각 4985억원,5695억원으로 집계됐다.
LG전자는 기업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매월 20일에 전월 실적을 공개키로 했다.
사업부문별로는 휴대전화 등 정보통신 부문이 5605억원으로 지난해 1월보다 43.3% 늘었고 가전과 DDM사업부는 각각 4985억원,5695억원으로 집계됐다.
LG전자는 기업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매월 20일에 전월 실적을 공개키로 했다.
2003-02-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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