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앞으로 5년 안에 건설 재해를 50% 감축하고 환경피해 폐기물 배출량을 30% 줄이기로 했다.
건설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건설기술진흥기본계획을 수립,실시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건설사업 설계·시공기준을 표준화하여 건설 생산성을 지금보다 30% 향상시키며,환경 친화적인 건설기술을 개발해 폐기물 배출을 크게 줄여나가기로 했다.또 선진국 수준의 안전 및 유지관리를 위해 기술개발·관리 체계를 구축,건설재해를 지금의 절반 수준으로 낮추기로 했다.
이밖에 건교부 예산의 0.5%에 불과한 연구·개발(R&D) 투자를 3%로 늘리고 건설기술연구원,철도기술연구원 등 연구기관별로 관리하던 R&D 사업을 통합관리하는 전문기관도 설립키로 했다.
류찬희기자 chani@
건설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건설기술진흥기본계획을 수립,실시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건설사업 설계·시공기준을 표준화하여 건설 생산성을 지금보다 30% 향상시키며,환경 친화적인 건설기술을 개발해 폐기물 배출을 크게 줄여나가기로 했다.또 선진국 수준의 안전 및 유지관리를 위해 기술개발·관리 체계를 구축,건설재해를 지금의 절반 수준으로 낮추기로 했다.
이밖에 건교부 예산의 0.5%에 불과한 연구·개발(R&D) 투자를 3%로 늘리고 건설기술연구원,철도기술연구원 등 연구기관별로 관리하던 R&D 사업을 통합관리하는 전문기관도 설립키로 했다.
류찬희기자 chani@
2003-02-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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