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 새의장 라창순씨 선출

범민련 새의장 라창순씨 선출

입력 2003-02-24 00:00
수정 2003-02-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는 23일 연세대에서 총회를 개최,지난 99년 범민련 방북단 대표를 지낸 라창순(69)씨를 새 의장에 선출했다.

범민련은 또 이경원(39)씨를 신임 사무처장에 선출하고 이종린 전 의장을 명예의장으로 추대했다.

2003-02-24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