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는 23일 연세대에서 총회를 개최,지난 99년 범민련 방북단 대표를 지낸 라창순(69)씨를 새 의장에 선출했다.
범민련은 또 이경원(39)씨를 신임 사무처장에 선출하고 이종린 전 의장을 명예의장으로 추대했다.
범민련은 또 이경원(39)씨를 신임 사무처장에 선출하고 이종린 전 의장을 명예의장으로 추대했다.
2003-02-2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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