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화갑 대표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 대표직을 자진 사퇴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4·27전당대회 대표경선에서 2위를 했던 정대철 최고위원이 대표직을 자동 승계하게 됐다.
정 대표는 24일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개최,나머지 최고위원들의 동반 사퇴를 추진한 뒤 27일 당무위원회의에서 연장자에 의한 사회 등을 통해 개혁특위가 마련한 당 개혁안을 확정하고 임시지도부를 구성할 방침이다.
이춘규기자 taein@
이에 따라 지난해 4·27전당대회 대표경선에서 2위를 했던 정대철 최고위원이 대표직을 자동 승계하게 됐다.
정 대표는 24일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개최,나머지 최고위원들의 동반 사퇴를 추진한 뒤 27일 당무위원회의에서 연장자에 의한 사회 등을 통해 개혁특위가 마련한 당 개혁안을 확정하고 임시지도부를 구성할 방침이다.
이춘규기자 taein@
2003-02-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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