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9억원의 1등 당첨금이 걸린 로또복권 추첨에서 5명이 47억 8000만원씩 골고루 나눠 갖게 됐다.1등 당첨자가 여러 명 나온 것은 10회차에 이어 두번째다.
국민은행은 “지난 15일 서울방송을 통해 11회차 로또 추첨을 실시한 결과 행운의 6개 숫자 ‘1,7,36,37,41,42’를 맞힌 1등 당첨자는 5명이 나왔다.”고 16일 밝혔다.이들은 당첨금 47억 8000만원에서 소득세 22%를 뺀 37억 2851만원을 받게 된다.
행운의 숫자 6개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로 ‘14’를 맞힌 2등은 전국적으로 11명으로 각각 3억 6213만원씩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김유영기자 carilips@
국민은행은 “지난 15일 서울방송을 통해 11회차 로또 추첨을 실시한 결과 행운의 6개 숫자 ‘1,7,36,37,41,42’를 맞힌 1등 당첨자는 5명이 나왔다.”고 16일 밝혔다.이들은 당첨금 47억 8000만원에서 소득세 22%를 뺀 37억 2851만원을 받게 된다.
행운의 숫자 6개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로 ‘14’를 맞힌 2등은 전국적으로 11명으로 각각 3억 6213만원씩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김유영기자 carilips@
2003-02-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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