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임 교원 1603명 훈포장·표창

정년퇴임 교원 1603명 훈포장·표창

입력 2003-02-17 00:00
수정 2003-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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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인적자원부는 이달 말 정년퇴임하는 교원 1603명에 대해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한다고 16일 발표했다.

퇴직 교원 가운데 엄영진(嚴英鎭) 전주대 전 총장 등 3명이 청조근정훈장,조수강(曺秀岡) 마산교육청 교육장 등 631명은 황조근정훈장,김창신(金昌伸) 서울 구정고 교장 등 298명은 홍조근정훈장,권벽뢰(權壁賚) 부산여중 교장 등 256명은 녹조근정훈장을 받는다.

또 신정임(辛貞任) 경기 정재초등학교 교장 등 208명에게 옥조근정훈장,이원재(李沅宰) 동우대학 학장 등 92명에게는 근정포장이 수여된다.

김용출(金容出) 부산교대 교수 등 27명이 대통령표창,강장춘(姜長春)전남 곡성서초등학교 교사 등 34명이 국무총리 표창,임창대(任昌大) 충남 강경황산초등학교 교사 등 54명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훈·포장 및 표창 교원 명단은 대한매일 홈페이지(www.kdail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3-02-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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