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일본 정부는 국가 안전보장과 위기관리를 목적으로 한 일본 최초의 정보수집위성 2기를 오는 3월28일 발사한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이들 위성은 일본의 주력 로켓인 H2A를 이용해 일본 우주개발사업단의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발사된다.
성공할 경우 북한 미사일 발사기지나 일본 주변해역의 불법 선박 움직임 등에 관한 정보를 24시간 체제로 독자 수집할 수 있게 된다.
정보수집 위성은 정밀화상을 촬영할 수 있는 광학센서 탑재 위성과 특수 화상처리 능력을 가진 합성 레이더 탑재 위성 등 2종류로,광학센서는 지상에 있는 1m의 물체를 식별할 수 있고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화상 촬영이 가능하다.
일본 정부는 북한 공작선의 동태 등 정보수집 위성에 의한 화상이 필요할경우 미국이나 프랑스 등의 상업위성이 촬영한 것을 1장에 100만엔 가량에 구입해 왔다.
일본은 올 여름에는 2기의 다른 정보위성을 발사,총 4기 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marry01@
이들 위성은 일본의 주력 로켓인 H2A를 이용해 일본 우주개발사업단의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발사된다.
성공할 경우 북한 미사일 발사기지나 일본 주변해역의 불법 선박 움직임 등에 관한 정보를 24시간 체제로 독자 수집할 수 있게 된다.
정보수집 위성은 정밀화상을 촬영할 수 있는 광학센서 탑재 위성과 특수 화상처리 능력을 가진 합성 레이더 탑재 위성 등 2종류로,광학센서는 지상에 있는 1m의 물체를 식별할 수 있고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화상 촬영이 가능하다.
일본 정부는 북한 공작선의 동태 등 정보수집 위성에 의한 화상이 필요할경우 미국이나 프랑스 등의 상업위성이 촬영한 것을 1장에 100만엔 가량에 구입해 왔다.
일본은 올 여름에는 2기의 다른 정보위성을 발사,총 4기 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marry01@
2003-02-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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