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791명 가량의 직원을 새로 채용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일반직 575명과 소방·교원직 172명,계약직 등 기타 분야 44명 등이다.선발 규모는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시는 이달 말쯤 공고를 내고 6월쯤 필기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조덕현기자 hyoun@
일반직 575명과 소방·교원직 172명,계약직 등 기타 분야 44명 등이다.선발 규모는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시는 이달 말쯤 공고를 내고 6월쯤 필기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조덕현기자 hyoun@
2003-02-1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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