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1부(부장 韓相大)는 11일 병풍쟁점화 요청 발언과 관련,민주당 이해찬 의원을 다음주 중에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조사하기로 했다.
검찰은 이 의원측에 14일 출석토록 한 차례 통보했으나 이 의원은 중국방문 일정 등을 이유로 소환에 응할 수 없다고 전해 왔다고 밝혔다.검찰 소환 방침에 대해 이 의원측은 “법률적으로 나갈 필요가 없다고 판단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성기자 cho1904@
검찰은 이 의원측에 14일 출석토록 한 차례 통보했으나 이 의원은 중국방문 일정 등을 이유로 소환에 응할 수 없다고 전해 왔다고 밝혔다.검찰 소환 방침에 대해 이 의원측은 “법률적으로 나갈 필요가 없다고 판단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3-02-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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