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세계 3위와 4위 규모의 가전 메이커인 필립스전자와 톰슨의 지난해 매출이 각각 14% 이상 줄어들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9일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유럽 최대의 가전 메이커인 필립스전자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에 비해 14% 감소한 97억유로(105억달러) 수준에 머물렀을 것으로 예상됐다.RCA TV를 만드는 톰슨의 지난해 매출액은 15%가 줄어든 56억유로가 됐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과 세계 2위 메이커인 소니 등은 유럽지역의 경기 부진과 이라크전쟁 가능성 때문에 투자를 억제하고 있어 올해도 매출 성장은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9일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유럽 최대의 가전 메이커인 필립스전자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에 비해 14% 감소한 97억유로(105억달러) 수준에 머물렀을 것으로 예상됐다.RCA TV를 만드는 톰슨의 지난해 매출액은 15%가 줄어든 56억유로가 됐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과 세계 2위 메이커인 소니 등은 유럽지역의 경기 부진과 이라크전쟁 가능성 때문에 투자를 억제하고 있어 올해도 매출 성장은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2003-02-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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