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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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2-08 00:00
수정 2003-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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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 봉축표어 모집

조계종 봉축위원회는 불기 2547년 부처님 오신 날(5월8일)을 앞두고 봉축 표어를 모집한다.대상 표어는 부처님 오신 날과 불교의 의미를 쉽게 전달하는 것 등이다.

글자수는 10자 안팎이며 접수는 e메일(nhk@buddhism.or.kr)로만 한다.당선작에는 상금 20만원이 주어진다.

●종교권력과 사회개혁 토론회

‘종교권력과 사회개혁’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와 새길기독사회문화원 주최로 15·16일 이화여대 국제교육관 컨벤션홀에서 열린다.이형모 시민의신문 사장과 강인철 한신대 교수,진월 스님,박종화 경동교회목사 등이 발제한다

●불교대학 신입생 원서접수

서울 견지동 조계사는 오는 일까지 사찰 불교대학과 불교대학원의 신입생 원서접수를 받는다 불교대학은 주간 야간 토요반 등 개반 각 명이 정원이며 대학원은 주간 야간 개반 각 50명이다.(02)720-1390

●10일 월례 조찬기도회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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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음주의협의회는 10일 오전 7시 서울 영동교회에서 한국교회 사랑과 나눔의 손 이라는 주제로 월례 조찬기도회를 갖는다. 국제기아대책기구 정정섭 장로 등이 발제한다.
2003-02-08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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