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6일 실시될 서울시 2차 동시분양에서는 786가구가 일반분양될 전망이다.내집마련정보사에 따르면 2차 동시분양에는 7개 업체가 참가해 전체 8개 단지,1129가구를 공급한다.이 가운데 재건축 조합원분을 뺀 78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나올 예정이다.
류찬희기자
류찬희기자
2003-02-0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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