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개최되는 2003년 부산 ICCA 총회 및 2004년 제주 PATA 총회 준비를 위한 사무국 현판식이 5일 조홍규 한국관광공사 사장,김재기 관광협회중앙회장,도영심 한국방문의해 추진위원장 등 관광업계 및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공사에서 열렸다.
ICCA(International Congress & Convention Association)총회는 일명 ‘컨벤션 월드컵’으로 불리는 세계 국제회의 전문기구 총회로,각국 관광업계 및 국제회의 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한다.부산 총회는 10월26일부터 4일간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열린다.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는 아태지역 관광 발전을 위한 민관 합동 국제기구로,매년 연차총회를 열어 관광교류 증진 및 자연환경 보전 등을 논의한다.제주 총회는 내년 4월25일부터 5일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임창용기자 sdragon@
ICCA(International Congress & Convention Association)총회는 일명 ‘컨벤션 월드컵’으로 불리는 세계 국제회의 전문기구 총회로,각국 관광업계 및 국제회의 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한다.부산 총회는 10월26일부터 4일간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열린다.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는 아태지역 관광 발전을 위한 민관 합동 국제기구로,매년 연차총회를 열어 관광교류 증진 및 자연환경 보전 등을 논의한다.제주 총회는 내년 4월25일부터 5일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임창용기자 sdragon@
2003-02-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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