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계가 2개월 연속 수주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한진중공업은 3일 독일 리크머스사로부터 5000TEU급 컨테이너선 6척(옵션 2척 포함)을 3억달러에 수주했다고 밝혔다.올들어 첫 수주다.
STX조선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사프마린사와 그리스의 타깃마린사,비잔틴사 등 3곳으로부터 석유제품운반선(PC선) 7척(옵션 2척 포함)을 2억 2000만달러에 따냈다.대우조선해양도 그리스와 이탈리아,스페인 등의 선주사에서 유조선 4척을 2억 1000만달러에 수주했다.
김경두기자
한진중공업은 3일 독일 리크머스사로부터 5000TEU급 컨테이너선 6척(옵션 2척 포함)을 3억달러에 수주했다고 밝혔다.올들어 첫 수주다.
STX조선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사프마린사와 그리스의 타깃마린사,비잔틴사 등 3곳으로부터 석유제품운반선(PC선) 7척(옵션 2척 포함)을 2억 2000만달러에 따냈다.대우조선해양도 그리스와 이탈리아,스페인 등의 선주사에서 유조선 4척을 2억 1000만달러에 수주했다.
김경두기자
2003-02-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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