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특수부(부장 郭尙道)는 2일 ‘이용호 게이트’ 관련 인물인 안양 대양금고 실소유주 김영준(42·구속기소)씨측으로부터 기업인수에 힘을 써달라는 부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로 민주당 김방림(金芳林·사진) 의원을 긴급체포,조사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김 의원이 수 차례 소환에 응하지 않아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뒤 서울 모처에서 김 의원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001년 D정보통신 인수와 관련한 청탁과 함께 김씨로부터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택동기자 taecks@
검찰은 “김 의원이 수 차례 소환에 응하지 않아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뒤 서울 모처에서 김 의원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001년 D정보통신 인수와 관련한 청탁과 함께 김씨로부터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3-02-0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