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홈페이지(samsunglife.com)를 통해 설 귀성에 대한 애틋한 사연을 공모한 결과 중학생 최형중군 등 6명을 당첨자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최군 등 6명의 가족들은 30일부터 삼성생명이 제공하는 헬기를 타고 고향을 다녀올 수 있게 됐다.일반 당첨자 200명에게는 무료 왕복버스편이 제공된다.
2003-01-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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