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가 설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로 이웃사랑을 실천한다.
우리민족의 전통적인 정서인 ‘사랑과 존경’을 실천해 훈훈한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다.
구는 28일 구청 광장에서 ‘사랑나누기 릴레이 한마당 큰잔치’를 연다.구는 이 행사의 하나로 28일까지 각 동사무소별로 ‘사랑의 쌀모으기’행사를 벌여 소년소녀가장,무의탁 어르신 등 불우이웃의 겨울나기를 돕게 된다.
이와 함께 구는 구청 현관에서 생활이 어려운 무의탁 노인과 후원을 희망하는 주민을 연결하는 ‘나의 천사가 되어 주세요’행사도 갖는다.
무의탁 노인 50여가구에 대한 생활 실태와 사진 자료가 대형 전시대에 마련되며 후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자기가 원하는 후원 대상자에게 결연 스티커를 붙이게 된다.스티커를 붙인 주민은 월 5000원씩 1년간 후원한다.
또 구청 광장에 대형 보드판 10여개를 설치해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100여곳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동전을 붙이는 ‘사랑의 동전모으기’행사를 벌인다.
조덕현기자 hyoun@
우리민족의 전통적인 정서인 ‘사랑과 존경’을 실천해 훈훈한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다.
구는 28일 구청 광장에서 ‘사랑나누기 릴레이 한마당 큰잔치’를 연다.구는 이 행사의 하나로 28일까지 각 동사무소별로 ‘사랑의 쌀모으기’행사를 벌여 소년소녀가장,무의탁 어르신 등 불우이웃의 겨울나기를 돕게 된다.
이와 함께 구는 구청 현관에서 생활이 어려운 무의탁 노인과 후원을 희망하는 주민을 연결하는 ‘나의 천사가 되어 주세요’행사도 갖는다.
무의탁 노인 50여가구에 대한 생활 실태와 사진 자료가 대형 전시대에 마련되며 후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자기가 원하는 후원 대상자에게 결연 스티커를 붙이게 된다.스티커를 붙인 주민은 월 5000원씩 1년간 후원한다.
또 구청 광장에 대형 보드판 10여개를 설치해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100여곳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동전을 붙이는 ‘사랑의 동전모으기’행사를 벌인다.
조덕현기자 hyoun@
2003-01-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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