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신계륜 비서실장은 22일 노 당선자의 제9차 남북장관급회담 북측 대표단 면담 가능성에 대해 “꼭 만나야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만나지 않게 되기가 쉬울 것””이라고 밝혔다.
신 실장은 기자들과 만나 “”모든 만남에 적극적인 노 당선자가 '만날 수 있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힌 것 일뿐 과하게 나갈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김상연기자
신 실장은 기자들과 만나 “”모든 만남에 적극적인 노 당선자가 '만날 수 있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힌 것 일뿐 과하게 나갈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김상연기자
2003-01-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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