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리(16)가 미국 아마추어골프 하더홀인비테이셔널챔피언십 2연패를 달성했다.
미국 아마추어골프 랭킹 1위인 송아리는 13일 플로리다주 세브링의 하더홀골프장(파72·610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쳐 합계 4오버파 294타로 우승,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이뤘다.
또 송아리의 쌍둥이 언니인 나리도 합계 5오버파 295타로 2위에 올랐다.
연합
미국 아마추어골프 랭킹 1위인 송아리는 13일 플로리다주 세브링의 하더홀골프장(파72·610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쳐 합계 4오버파 294타로 우승,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이뤘다.
또 송아리의 쌍둥이 언니인 나리도 합계 5오버파 295타로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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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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