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11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시청앞 광장에서 5만여명이 참여하는 기도회를 열기로 함에 따라 시청앞을 중심으로 주변 도로의 통행을 일부 제한하기로 했다.
경찰은 그러나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종로사거리∼남대문 방면은 통제하지 않을 방침이다.경찰은 “주말 퇴근 차량들이 몰리면서 혼잡이 예상되므로 가능한 한 시청 주변을 우회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황장석기자
경찰은 그러나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종로사거리∼남대문 방면은 통제하지 않을 방침이다.경찰은 “주말 퇴근 차량들이 몰리면서 혼잡이 예상되므로 가능한 한 시청 주변을 우회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황장석기자
2003-0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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