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복제 클로네이드사 한국지부 전·현대표 소환

인간복제 클로네이드사 한국지부 전·현대표 소환

입력 2003-01-08 00:00
수정 2003-0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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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朴榮琯)는 7일 미국 클로네이드사의 복제인간실험에 한국인 여성이 참가했다는 의혹과 관련,클로네이드 한국지부 전·현 대표 최모·정모씨와 바이오퓨전테크 사장 이모씨 등 3명을 소환,조사했다.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미국 클로네이드 본사와의 관계,한국인 여성이 복제실험에 참가했다고 주장한 경위 등을 확인했다.그러나 이들은 미국 본사의 홍보지시에 따랐을 뿐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관여하지도 않았고 알지도 못한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3-01-08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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