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2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대학·전문대생 등 31만명에게 시중금리보다 싸게 학자금을 빌려주는 ‘대학생 학자금 융자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융자 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1180억원이 증액된 7760억원이며,혜택 대상도 대학·대학원·산업대·원격대생 등으로 3만 2000명이나 늘었다.
1인당 융자액은 매학기 등록금(수업료+기성회비+입학금)이내이며 상환조건은 단기의 경우 융자를 받은 뒤 2년간 균등 분할 상환,장기는 졸업 뒤 7년 동안 나눠 내면 된다.
박홍기기자 hkpark@
융자 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1180억원이 증액된 7760억원이며,혜택 대상도 대학·대학원·산업대·원격대생 등으로 3만 2000명이나 늘었다.
1인당 융자액은 매학기 등록금(수업료+기성회비+입학금)이내이며 상환조건은 단기의 경우 융자를 받은 뒤 2년간 균등 분할 상환,장기는 졸업 뒤 7년 동안 나눠 내면 된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3-01-0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