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주요 부서장 공모

전주 주요 부서장 공모

입력 2003-01-03 00:00
수정 2003-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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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가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시의 예산·행정 등 주요업무를 담당할 부서장을 공개모집하기로 했다.

2일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시 공무원직장협의회와 합의한 인사운영 개선방안에 따라 올해부터 기획예산과와 행정관리과·도시과의 과장을 공모를 통해 임명하기로 했다.

시는 이같은 방침에 따라 우선 연초 인사 요인이 발생한 기획예산과장과 행정관리과장을 공모하기로 하고 3일까지 희망자를 접수한다.

시 인사위원회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창의성,개혁성,경력,업무 추진력,책임감,성실도,조직 기여도,융화도,청렴도 등을 평가해 직위별로 2명씩을 선정해 시장에게 추천할 방침이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서울 연희동 연가교 인근에서 열린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홍제천 음악분수는 길이 37.3m, 폭 3.6m의 그래픽 분수로 216개의 LED 조명과 3곳의 레이저를 활용해 입체적 공연을 연출한다. 최대 10m까지 올라가는 물줄기는 시원한 경관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빛의 향연을 선사한다. 총사업비 24억원(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특별교부세 4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김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구의원 시절 홍제천변 주민 편의를 위해 화장실 3곳을 설치하는 등 활동해왔다. 2023년에는 홍제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이 실시되어 하천 산책로 진출입로에 새로운 조명과 보안등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사천교와 내부순환로 하단에도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연가교 주변 농구장·족구장·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 보완 등이 이뤄졌다. 그는 홍제천 음악분수가 서대문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음악분수와 레이저 쇼가 어우러진 화려한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2003-01-0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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