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 프레시안은 지난 31일 이사회를 열고 박인규(사진·47)편집국장 겸 국제 에디터를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이근성(52)전 사장은 상임고문으로 추대됐다.또 대주주인 장석(46)씨는 재무담당 사장이 됐다.
박 신임 사장은 서울대 해양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워싱턴특파원·매거진X부장·미디어팀장 등을 지냈다.
박 신임 사장은 서울대 해양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워싱턴특파원·매거진X부장·미디어팀장 등을 지냈다.
2003-01-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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