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에 개교하는 아시아전통과학대 초대 총장에 김정위(金定慰·65)전한국외국어대 교수가 임명됐다.
김 총장은 지난 63년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보쿰대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외국어대 교수와 한국이슬람학회·한국중동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경북 경산시 여천동에 위치한 아시아전통과학대는 이달초 교육인적자원부인가를 받았으며 내년초 한방식품영양학과 20명,전통건강요법학과 20명 등 10개 학과 23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
김 총장은 지난 63년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보쿰대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외국어대 교수와 한국이슬람학회·한국중동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경북 경산시 여천동에 위치한 아시아전통과학대는 이달초 교육인적자원부인가를 받았으며 내년초 한방식품영양학과 20명,전통건강요법학과 20명 등 10개 학과 23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
2002-12-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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