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 과제 분석’ 자문교수팀 구성

‘새정부 과제 분석’ 자문교수팀 구성

입력 2002-12-26 00:00
수정 2002-12-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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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매일은 노무현 대통령당선자의 취임을 앞두고 국민대통합을 통한 초일류국가 건설의 구체적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KSDC·소장 이남영)와 공동으로 ‘기획 프로그램 자문교수팀’을 구성했습니다.

KSDC는 정치·사회·경제 등 각 분야에 있어 새로운 여론조사기법을 동원,국민들의 뜻을 정확히 파악한 뒤 이를 분석해 정책에 반영하도록 한다는 차원에서 관련 전문 교수들이 만든 단체입니다.대한매일과 KSDC는 대선기간 동안 응답률을 획기적으로 높여 남다른 정확도를 보인 여론조사를 선보인 바있습니다.제16대 대선이 끝나고 새정부가 출범하는 시점에서 다시 심도있는특집기획물을 통해 대통령당선자와 새정부는 물론 일반국민도 참고할 만한분석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이번 자문교수팀 명단과 해당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이남영 숙명여대 교수(위원장·총괄·KSDC소장) 김형준 국민대 정치대학원교수(정권인수,정당·국회 개혁) 이영란 숙명여대 교수(여성·법·제도) 조중빈 국민대 교수(대통령 리더십) 이건 서울시립대교수(사회) 김재홍 한동대 교수(경제) 김도종 명지대 교수(국민통합) 안순철 단국대 교수(선거제도개혁) 김욱 배재대 교수(권력구조·외교안보) 박준식 한림대 교수(사회복지·노동)

2002-12-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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