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장갑차 여중생 사망사고가 일어난 경기북부 주요도로에 대한 위험제거작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경기도 제2청은 내년부터 591억원을 투입,당초 오는 2008년까지로 계획한관내 위험도로 158㎞의 정비계획을 2년 앞당겨 2006년까지 정비키로 했다고23일 밝혔다.이에 따라 내년부터 3년 동안 양주군 장흥면 부곡리 국지도 39호선 2㎞ 등 인도가 필요한 관내 도로 14곳,19㎞에 대한 인도 설치작업에 나선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
경기도 제2청은 내년부터 591억원을 투입,당초 오는 2008년까지로 계획한관내 위험도로 158㎞의 정비계획을 2년 앞당겨 2006년까지 정비키로 했다고23일 밝혔다.이에 따라 내년부터 3년 동안 양주군 장흥면 부곡리 국지도 39호선 2㎞ 등 인도가 필요한 관내 도로 14곳,19㎞에 대한 인도 설치작업에 나선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
2002-12-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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