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AFP DPA 연합) 뮤지컬 ‘시카고(Chicago)’가 19일 발표된제60회 골든 글로브상 지명작 가운데 최우수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 등 8개 부문을 휩쓸어 오스카상의 강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시카고에서 벌어지는 섹스와 재즈,살인을 다룬 ‘시카고’에 이어 버지니아 울프의 희곡을 다룬 ‘디 아워스(The Hours)’가 7개 부문,로스앤젤레스의신경증적인 영화대본 작가를 그린 ‘각색(Adaptation)’이 6개 부문에 각각지명됐다.‘슈미트에 관하여(About Schmidt)’와 ‘뉴욕의 갱들(The Gangs of New York)’은 각각 5개 부문에 지명됐다.
오스카상 시상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골든 글로브상은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 회원 90명의 투표로 결정되며,내년 1월19일 시상식이 열린다.
시카고에서 벌어지는 섹스와 재즈,살인을 다룬 ‘시카고’에 이어 버지니아 울프의 희곡을 다룬 ‘디 아워스(The Hours)’가 7개 부문,로스앤젤레스의신경증적인 영화대본 작가를 그린 ‘각색(Adaptation)’이 6개 부문에 각각지명됐다.‘슈미트에 관하여(About Schmidt)’와 ‘뉴욕의 갱들(The Gangs of New York)’은 각각 5개 부문에 지명됐다.
오스카상 시상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골든 글로브상은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 회원 90명의 투표로 결정되며,내년 1월19일 시상식이 열린다.
2002-12-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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