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 박찬호(텍사스 레인저스)가 10여일간의 국내 일정을 마치고 16일 미국으로 돌아갔다.
지난 3일 입국한 박찬호는 그동안 광고촬영과 2년 넘게 병상에 누워 있는전 롯데 포수 임수혁 병문안,루게릭병으로 투병중인 전 농구코치 박승일씨방문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냈다.
내년 1월부터 개인훈련을 시작한 뒤 2월에는 팀의 스프링캠프에 참가할 예정이다.
지난 3일 입국한 박찬호는 그동안 광고촬영과 2년 넘게 병상에 누워 있는전 롯데 포수 임수혁 병문안,루게릭병으로 투병중인 전 농구코치 박승일씨방문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냈다.
내년 1월부터 개인훈련을 시작한 뒤 2월에는 팀의 스프링캠프에 참가할 예정이다.
2002-12-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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