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대 대선에서 유권자의 95.3%가 투표에 참여하겠다고 밝히는 등 투표 참여 의사를 가진 유권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관위가 여론조사기관인 월드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9,10일 전국의 유권자 1만 5000명을 대상으로 의식조사(95%신뢰구간에 ±2.53)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5.3%가 투표 참여 의사를 밝혔고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자는80.5%에 달했다.
이는 지난달 18,19일에 실시한 1차 조사에서 투표하겠다는 유권자가 88.9%(반드시 투표 54.9%)였던 것에 비해 6.4%포인트 늘어난 것이다.
이는 97년 15대 대선 당시 의식조사에서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유권자의 비율(95.3%)과 같지만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자는 15대 때의 88.4%보다는 7.9%포인트 감소했다.
이지운기자
중앙선관위가 여론조사기관인 월드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9,10일 전국의 유권자 1만 5000명을 대상으로 의식조사(95%신뢰구간에 ±2.53)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5.3%가 투표 참여 의사를 밝혔고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자는80.5%에 달했다.
이는 지난달 18,19일에 실시한 1차 조사에서 투표하겠다는 유권자가 88.9%(반드시 투표 54.9%)였던 것에 비해 6.4%포인트 늘어난 것이다.
이는 97년 15대 대선 당시 의식조사에서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유권자의 비율(95.3%)과 같지만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자는 15대 때의 88.4%보다는 7.9%포인트 감소했다.
이지운기자
2002-12-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