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LG는 12일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 전국의 65세 이상 무의탁 노인들에게 전달해달라며 2억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기증했다.기증된 생활필수품은 전국 350여개의 사회복지관과 100여개의 재가노인복지센터를 통해 전국의 65세 이상 무의탁 노인 1만명에게 제공된다.
LG는 1992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8만 2000여명의 무의탁 노인들에게 18억원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지원한 것을 비롯,‘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이동목욕차량지원’ 사업 등 무의탁 노인들의 자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벌여왔다.
2002-12-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