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낙주(黃珞周) 전 국회의장이 12일 0시30분쯤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타계했다.향년 74세.
황 전 의장은 경남 진해 출신 7선의원으로 8·9·10·12·13·14·15대 의원을 지냈으며,14대 국회 후반기에는 국회의장을 역임했다.
황 전 의장은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의 상도동계로 유신 말기인 지난 79년 이른바 ‘YH사건’ 당시 신민당 원내총무로서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재옥(64)씨와 1남2녀가 있다.발인은 14일 오전 10시.(02)3010-2355 서울아산병원 영안실 3층 30호.
황 전 의장은 경남 진해 출신 7선의원으로 8·9·10·12·13·14·15대 의원을 지냈으며,14대 국회 후반기에는 국회의장을 역임했다.
황 전 의장은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의 상도동계로 유신 말기인 지난 79년 이른바 ‘YH사건’ 당시 신민당 원내총무로서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재옥(64)씨와 1남2녀가 있다.발인은 14일 오전 10시.(02)3010-2355 서울아산병원 영안실 3층 30호.
2002-12-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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