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김규연(17)양이 지난 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끝난 제57회 제네바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최연소 특별상을 받았다.
김양의 어머니인 피아니스트 이경숙(연세대 교수)씨도 1967년 이 콩쿠르에서 특별상을 수상해 2대가 같은 상을 받는 기록을 세웠다.
김양은 지난해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로 입학했으며 99년 바르토크-카발레프스키-프로코피에프 콩쿠르에서 1등,2000년 미국 미주리콩쿠르에서 2등,지난해 미국 지나 박하우어 영아티스트 콩쿠르에서 1등을 차지했다.
김양의 어머니인 피아니스트 이경숙(연세대 교수)씨도 1967년 이 콩쿠르에서 특별상을 수상해 2대가 같은 상을 받는 기록을 세웠다.
김양은 지난해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로 입학했으며 99년 바르토크-카발레프스키-프로코피에프 콩쿠르에서 1등,2000년 미국 미주리콩쿠르에서 2등,지난해 미국 지나 박하우어 영아티스트 콩쿠르에서 1등을 차지했다.
2002-12-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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